프리미엄 홈 탈모케어 그룬플러스

THE TESTIMONIAL

Hyunju Yoo

Hyunju Yoo

Seokjip Kim

Seokjip Kim

Aerin Park

Aerin Park

Min Jo

Min Cho

Josephine

Josephine

Seokjip Kim

Seokjip KimHR 컨설팅 대표

여러 기업들과의 미팅을 하면서 기업들의 임원 간부들 중에 탈모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직업 탓에 항상 샴푸는 성분을 하나하나 따지면서 구매를 하는 편인데요. 특히 화장품 업계 특성도 매우 잘 알고 있어서 돈 벌려고 만든 제품인지 아닌지 구별을 하면서 진정성 있게 만든 강소기업 제품들을 꾸준히 추천받아서 써보고 있어요. 그 중에 좋은 걸 구매해서 쓰는 편입니다.

"자연추출물이 73.15%, 92% 면 정말 남는 장사하기 힘들텐데요? 토닉은 마치
두피쌍화탕의 느낌이네요. 벌써 중독되었습니다"

컨설팅 관점에서 보면 함량 등에 아낌없는 투자를 한 제품이라 걱정도 되요. 단가가 매우 높을텐데 괜찮을까? 거기다가 국내 업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글로벌 스탠드의 디자인과 브랜딩이 되어있고, 무엇보다 거래처 분들 입소문이 많이 난 제품이라 써보게 되었는데, 역시 매우 만족하여 사용하고 있어요. 헤어토닉의 경우 정말 잔머리 등이 많이 나고 있어 필수품으로 휴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토닉에서 독특한 한방 냄새가 나는데, 이게 하루이틀 쓰게 되면 다소 중독되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왠지 오늘 하루 안뿌리면 두피에게 미안할 거 같은 느낌을 준다는게 한가지 단점입니다.